8월9월 순천여수2박3일

 



1일차 순천의 맛과 문화 체험


서울에서 순천으로 이동하여 반나절을 보낸 후, 여수로 향하는 알찬 2박 3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일정은 8월, 9월에 방문하기 적합한 장소와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의 점심


순천에서는 먼저 웃장국밥거리의 제일식당에서 국밥과 수육을 맛보았습니다. 이곳은 맑은 국물에 콩나물이 주요 재료로 들어간 이색적인 국밥이 특징입니다. 돈육, 콩나물, 냉채, 소스가 함께 제공되며, 맛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킵니다 (식사 비용: 10,000원 × 2). 순천만국가정원은 넓은 공간으로, 핵심 구간만 걸어보더라도 약 2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순천만까지 이어지는 코스도 가능하므로 처음 가는 분들은 순천만도 함께 둘러보기를 추천드립니다.




순천만국가정원 방문


순천만국가정원은 다양한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주요 관광지는 순천만, 청사, 그리고 전시관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순천만의 아름다운 경치와 조류들이 끝없는 자연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돌산도와 용월사 방문


돌산도에서는 여수 스타벅스 더여수돌산DT점에서 바다를 감상하며 카페와 뷰를 즐겼습니다. 그 다음은 돌산공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8번포차끝집 방문


교동시장까지는 택시로 이동했고, 18번포차끝집에서는 다양한 해물 요리를 맛보았습니다. 여수 게장 거리에는 두꺼비게장이 유명하며, 가성비도 좋고 돌게장도 무한으로 즐길 수 있어 인기 맛집입니다 (식사 비용: 20,000원 × 2인).




용월사 방문




3일차 오동도와 여수 특산물 즐기기


마지막 날은 오동도로 이동하여 오동동김밥과 섬을 구경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순천에서 가져온 김밥과 라면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동백열차를 타지 않고 방파제 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동동김밥 방문


마지막 날은 오동동김밥에서 간단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갓김치김밥과 간장게장김밥 등 여수의 특산물을 맛보고, 섬 내부를 산책하며 힐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 비용: 15,500원). 오동도에서는 동백나무 숲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어, 쇼핑과 식사는 물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마무리


순천과 여수는 거리가 멀지 않아서 함께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직장인 같은 경우에는 멀리 간 김에 더 많은 활동을 즐길 수 있으니, 순천과 여수를 함께 다녀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여기까지 8월, 9월 순천 여수 2박 3일 여행 코스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획하는 분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키워드1 #순천여행 #여수여행 #2박3일여행 #여름여행 #섬여행 #여수국밥 #오동도김밥




본문 이미지 1: 순천만국가정원 내부 모습




본문 이미지 2: 교동시장 포차거리와 18번포차끝집




본문 이미지 3: 돌산도 용월사 전경




본문 이미지 4: 오동도 동백나무 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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